박주영 기록 차트 - 아스널 뱅거 감독 외질만 좋아해!

2013. 9. 26. 19:07

 

http://www.chartschool.kr/

 

 

 박주영이 아스널로 이적한다!

 

 몇해전 정말 가슴 설레는 뉴스가 떠오릅니다. 박지성이 맨유 갈때만큼이나 믿기지 않는 빅클럽 이적 성사.

 하지만 현재의 박주영은 기사에서 보기 드물정도로 출장 기회를 잡지 못하고 축구 인생의 피크인 나이를 허성세월하고 있습니다.

 

 AS 모나코에서의 활약.

 정말 엄청났습니다. 위 그래프에도 나오듯이 매해 골 기록을 갈아치우며 마지막해에는 12골을 몰아치며 모나코 원톱으로써 활약을 펼쳤으며 티에리 앙리가 있을때와 비교되며 아스널 이적이 낙관적으로 점쳐졌었습니다. 하지만 뱅거 감독이 중용하지 않으므로써 (왜 데려간거야!)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고 어쩌다 나오면 컨디션 난조, 체력 등의 이유로 활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프를 보니 아스널에서 총 리그 컵에서 1 골에 그쳤네요. (기억납니다 그골;;;)

 

 

 

이 사진으로 잠시 국내 팬들의 기대를 샀지만 아래 뉴스와 같이 다시 한번 경기에 나가지 못했네요.

 

 

 박주영 아스널 복귀 무산 ==> http://www.yonhapnews.co.kr/sports/2013/09/26/1003000000AKR20130926016451007.HTML

  

 

 

 

 

 

 

 박주영 나이 한국 나이로 29세.

 

 무려 2년을 허비함으로써 국대에서도 차출이 될지 잘 모르겠고 클럽에서는 대우도 못받고 선수 생활 말로에 참 너무 꼬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군대 문제도 이슈가 된거 같은데 전 그런건 잘 모르겠고요, 제가 생각하는 국내 최고의 스트라이커인데 국대와 클럽에서 다시금 활약을 펼칠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외질 말고 박주영과 악수를... )

 

 

 ==> 2013년 10월 2일 추가

 

 이런... 제가 저번에 외질하고만 악수하지 말고 박주영과도 악수를 ... 이라고 위에 써놨는데 참 딱 맞아 떨어지게 오늘 기사가 떳네요 근데 왜 열이 뻗히지 ㅠ 아오 

 무덤덤한 벵거와 그래도 한국 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어려워하는 예의 표정을 짓고있는 박주영... 너무 씁쓸하네요... 챔스 명단에서 제외 되버린 박주영...안타깝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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